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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i역검 중 화면이탈
잡다 역검에 게임이나 면접 고르는 시간 한 3분 정도 있잖아요. 그때 잠깐 다른 창 켜서 준비해둔 내용 좀 보다가 끄고 면접 응시했는데 이것도 화면 이탈로 감점 요소가 되나요? 응시 중 화면 이탈이 부정행위인 건 아는데 저 응시중이 면접이나 게임을 실행했을 때를 의미하는지, 역량검사 자체를 시작한 걸 의미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면접 볼 땐 역검 창만 켜서 제대로 봤어요.
2026.10.02
답변 7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이사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멘티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화면을 바꾼 기록이 감점이나 부정행위로 처리되는지는 해당 검사 안내와 기업의 운영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선택 화면이었다는 이유만으로 괜찮다고 단정하거나, 면접 진행 중이 아니었으니 기록되지 않는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응시 전 안내문에서 화면 이탈이 적용되는 범위와 참고자료 사용 제한을 다시 확인하세요. 불명확하다면 고객센터 또는 채용 담당자에게 “게임·면접 선택 단계에서 다른 창을 잠시 열었다가 닫았고, 실제 응답 중에는 검사 창만 사용했다”는 사실을 그대로 설명해 문의하시면 됩니다. 임의로 재응시하거나 새 계정으로 다시 진행하기보다 안내받은 절차를 따르세요. 앞으로는 전체 검사 세션이 끝날 때까지 다른 창이나 준비 자료를 열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혼선을 줄입니다. 지금은 기록이 어떻게 판정되는지 확인하기 전부터 불합격을 예상하지 마시고, 공식 답변을 기다리시면 좋겠습니다. 멘티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보통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잡다 AI역량검사의 정확한 화면이탈 판정 기준은 응시 환경이나 해당 검사 안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질문처럼 게임이나 면접을 실제로 시작하기 전 준비 화면에서 다른 창을 잠깐 확인했고, 실제 면접이 시작된 뒤에는 역검 화면만 띄워 응시했다면 일반적으로 '응시 중 화면 이탈'과는 구분해서 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특히 면접 답변을 녹화하는 동안 다른 화면을 보지 않았다면, 면접 내용 자체에 화면이탈이 발생한 것은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역검에서 말하는 '응시 중'의 기준이 단순히 전체 역량검사를 시작한 시점부터인지, 개별 게임·면접 시작 이후인지에 대해서는 검사별 안내가 우선입니다. 따라서 이미 응시를 끝냈다면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고, 다음 응시부터는 준비 화면에서도 다른 창을 열지 않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8%본 면접 전 준비시간에도 가급적 이탈을 하지말라고 권고하긴 하지만, 실제 해당 건으로 탈락이 되지 않을 것으로는 보입니다. 비대면 시험/면접의 경우 기업 입장에서는 추후 지원자로부터 클레임 걸릴 소지가 있어 화면 녹화도 진행하고 최대한 관대하게 편의를 봐주려고 합니다. 이런 편의를 다 봐주고 해도 실제로 시험/면접 결과만으로도 합격자는 충분히 걸러낼 수 있어 굳이 저런 부분까지 타이트하게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 듯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6%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말씀하신 경우만으로 바로 감점이나 부정행위 처리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잡다는 응시 과정에서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시스템을 운영하지만 다른 창 전환을 어느 구간부터 어떻게 판정하는지 세부 기준은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게임이나 면접이 실제 진행되는 동안에는 역검 화면만 유지하신 만큼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다음 응시부터는 선택 시간이나 대기 시간도 포함해 검사 시작 후에는 다른 창을 열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1%
잡다 공식 안내에서는 응시 과정 촬영과 부정행위 방지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응시 중 이상 여부도 기업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만 게임과 면접 사이의 선택시간에 다른 창을 연 경우까지 동일하게 부정행위로 처리되는지는 공개자료만으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이미 전체 역량검사를 시작한 뒤라면 선택시간도 응시 과정에 포함될 가능성을 고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렇다고 잠깐 다른 창을 열었다는 사실만으로 바로 감점이나 탈락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불안하다면 잡다 고객센터에 해당 구간의 화면전환이 기록상 문제가 되는지 문의해보세요. 이후에는 대기시간을 포함해 검사 종료 전까지 다른 창을 열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AI역량검사(잡다 역검)에서 감점이나 경고 처리 대상이 되는 화면 이탈은 실제 면접 답변 녹음이나 게임 전형이 진행 중일 때를 의미합니다. 질문을 선택하거나 대기하는 화면에서 잠시 다른 창을 전환한 것은 평가 시스템상 실질적인 부정행위 감점 요소로 처리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실제 면접 질문 답변이나 게임 응시 과정에서 역검 창만 켜둔 상태로 집중하여 마쳤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평가 시스템은 주로 답변 시의 시선 처리, 음성 분석, 그리고 게임 진행 중의 데이터 기록을 바탕으로 결과를 산출하기 때문입니다. 이미 지나간 과정에 대해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차분한 마음으로 다음 전형 결과를 기다리시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잡다 AI역량검사에서 화면 이탈은 접속 링크를 통해 검사 프로그램에 입장한 순간부터 종료될 때까지 전체 응시 시간과 과정을 기준으로 판정됩니다.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게임이나 면접을 선택하는 대기 시간 역시 검사 진행 시간에 포함되므로, 이 시점에 다른 창을 켜서 준비한 내용을 확인했다면 시스템상 화면 이탈로 기록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업마다 AI역검 결과와 함께 시선 처리나 화면 이탈 횟수 등의 모니터링 로그를 인사담당자가 참고용으로 확인하기 때문에 감점 요인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습니다. 다만 실제 면접이나 게임 등 핵심 평가 구간에서는 이탈 없이 집중해서 응시하셨고 일시적인 대기 시간의 짧은 이탈이었으므로, 전체 당락을 결정지을 만큼 치명타가 되지는 않을 수 있으니 너무 불안해하지 말고 결과를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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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너무 간절한 고민) 사무직 적성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평범한 4년제 지방대 신소재 학부를 졸업하고 그저 그런 중견기업 사무직 4개월차 재직중인 27살 남자입니다. 평생 제가 뭘 좋아하는지 잘하는지도 모르고 남들 하는 것처럼만 따라가자고 해서 4년제를 취득하고 사무직을 하고 있는데, 사실 이게 제 적성에 너무나도 안맞습니다. 적성에 맞는 일 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겠냐마는 그런 게 아니라 정말 모니터 보는 업무보다 몸을 쓰는 생산직이 너무나 하고 싶습니다. 취업이 안돼서 생산직을 넣는 사람들도 많이 늘었다는데 저는 그냥 생산직이 이제서야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몇몇의 대기업을 제외하고는 4년제를 뽑는 기업이 없다는 것입니다. 제 생각에도 메리트가 없어요. 더 어리고 자격증 많이 딴 친구들이 널렸으니까요. 여기서 제가 할 수 있는 건 뭘까요? 전문대를 재입학 해야할까요? 전문대를 졸업해도 학사가 지원할때 걸림돌이 되진 않을까요? 아니면 자격증을 따며 몇없는 기업에 도전해야할까요? 조언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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